
[성명] 12.3 내란의 밤을 넘어 새로운 민주공화국으로 나아가자!
투쟁!

[성명]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내란옹호부터 사죄하고 사퇴하라!
사회분열 조장하며 화해·통합 말할 자격 없다!
전북평화와인권연대는
차별없이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,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이 보장되는 세상을 지향하면서 부당한 권력에 맞서 저항하고 실천하는 인권운동단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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