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안 군민들의 핵폐기장 반대 투쟁은 계속 이어집니다.
부안핵폐기장 투쟁 일정입니다.

>> 매일 저녁 8시 부안읍 수협앞에서 주민들이 모여 촛불시위와 문화행사가 열립니다.

>> 30일 12시 부안 군민 100여명이 서울 청와대 앞 기자회견
- 핵폐기장 유치 철회 요구

>> 31일 상경한 부안군민 한국수력원자력, 국회, 민주당, 한나라당 항의방문

>> 31일 부안 격포 항 및 위도 인근바다에서 핵폐기장 반대 및 핵수송선 저지를 위한 해상시위 진행

>> 8월 1일 오후 8시 핵폐기장 철회와 부안의 평화를 위한 1만인 촛불기도회

>> 8월 2일 변산해수욕장에서 군민 한마당을 통한 핵폐기장 반대 집중 투쟁

>> 김종규 퇴진을 위한 5만인 서명운동이 면단위로 전개되고 있고 8월 10일 완료 예정



- 죽음의 핵폐기장 반대!!
- 주민들을 속이고 날치기 선정한 핵폐기장 반대!!
- 독재 행정 일관하는 김종규/ 강현욱 퇴진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