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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평화의 한길 


故 김판태 군산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대표 전북 시민사회장


 

빈소 전북대병원 장례식장 2층 천실

장례일정 추모의 밤 : 10월 15(오후 7빈소

발인 : 10월 16(오전 7시 30장례식장

노제 : 10월 16(오전 9군산 미군기지 앞

하관식 : 10월 16(오후 4마석 모란공원

 

장례위원장 김연태노병섭문규현박흥식

호상 김대송

집행위원장 박운옥방용승이재호

유족 부인 최소영딸 김수진동생 김남기 김건우

 

※ 장례위원기금 1인 1만원 농협 356-1197-2061-13 예금주 박운옥
(장례위원 모집 10월 15일 정오까지)

 

자주평화의 한길 故 김판태 군산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대표 전북 시민사회장 장례위원회

(문의 : 010-4470-6065)


1. 정론 직필을 위해 애쓰시는 귀사에 경의를 표합니다.

 

2. 항암 투병 중이던 김판태 군산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(군산평통사대표(53)가 2018년 10월 14(오전 8시 18분 운명(殞命)하였습니다.

 

3. 학생운동을 시작으로 30년 넘게 노동운동과 진보정당운동자주·평화·통일운동에 헌신해 온 김 대표는 한미당국의 기만적인 SOFA 개정에 할복으로 항거했고여중생 미군 장갑차 압사 사건 때는 바로 다음날부터 현장에 달려가서 이 사건을 전 민중적 투쟁으로 만들어내는 데 크게 기여하는 등 뚝심 있게 한길을 걸어왔습니다.

 

4. 자주와 평화의 한길에서 그는 한 치의 물러섬도주저함도 없었으며거듭되는 국가보안법 탄압 등 그 어떤 압박과 공세에도 꺾이지 않았습니다.

 

5. 우리는 '새로운 평화와 번영통일의 시대'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 실현을 통한 자주적 평화통일의 일을 이제는 그와 함께 하지 못하게 되어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실감과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.

 

6. 이제 투쟁에는 굳세고 당당했으나 가족과 동지들에게는 따뜻했던 사람김판태 군산평통사 대표를 가슴에 묻고자 하오니부디 자신의 온 생애를 던져 조국과 민중을 위해 헌신해 온 김 대표의 명복을 빌어주시고유족들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시기를 청합니다.

 


김판태군산대표장례식_보도자료(181015).hwp


김판태대표 장례_광고.pd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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